10/29 KOSDAQ 901.59(-0.19%) 기관 순매도(-), 2차전지·제약/바이오주 하락(-), 외국인·개인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AI 낙관론 부각 및 QT 종료 기대감, 美中 무역 합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906.50(+3.20P, +0.35%)으로 상승 출발. 시가를 고점으로 하락 전환했고, 오전 한때 896.11(-7.19P, -0.80%)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다소 줄였으나 오후 들어 897선까지 재차 낙폭을 확대. 장 후반 낙폭을 다시 만회했고, 결국 901.59(-1.71P, -0.19%)에서 거래를 마감.
한미 정상회담 결과 주시 속 기관 순매도 등에 코스닥지수는 4거래일만에 하락. 기관은 4거래일만에 순매도, 개인은 이틀 연속 순매수, 외국인은 하루만에 순매수 전환.
에코프로(-4.22%), 에코프로비엠(-1.38%), 케이이엠텍(-5.70%), 원익피앤이(-5.12%), 민테크(-4.69%), 나인테크(-4.60%), 웰크론한텍(-4.50%), 자비스(-3.58%), 아이비젼웍스(-3.43%), 이녹스(-3.42%), 피엔티(-2.44%), 나노신소재(-2.19%), 에코앤드림(-2.14%)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알테오젠(-2.00%), 리가켐바이오(-1.94%), 에이비엘바이오(-2.62%), 보로노이(-2.17%), 코오롱티슈진(-3.08%), 명인제약(-3.45%),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2.76%), 코오롱생명과학(-2.75%), 셀트리온제약(-1.54%)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도 부진.
반면, SK하이닉스 3분기 호실적 및 엔비디아(+4.98%) 상승 영향 등에 유니테스트(+13.39%), 기가레인(+10.76%), 유진테크(+10.34%), 코세스(+10.26%), 엑시콘(+8.90%), 원익IPS(+8.22%), 하나마이크론(+6.77%), 싸이맥스(+6.47%), 펨트론(+5.29%), 이오테크닉스(+2.17%), 리노공업(+1.92%)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웨이비스(+10.21%)는 해외 매출 비중 증가 속 내년 호실적 전망 등에 급등, 에어레인(+8.72%)은 호실적 지속 전망 등에 강세. 디앤디파마텍(+6.15%)은 보통주 1주당 3주 배정 무상증자 결정에 강세.
수급별로는 기관이 624억 순매도,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644억, 369억 순매수.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에코프로(-4.22%), 파마리서치(-3.73%), 클래시스(-3.66%), 코오롱티슈진(-3.08%), 에이비엘바이오(-2.62%), 휴젤(-2.42%), 보로노이(-2.17%), 알테오젠(-2.00%), 리가켐바이오(-1.94%), 케어젠(-1.64%), 에코프로비엠(-1.38%), HPSP(-1.12%), JYP Ent.(-1.00%) 등이 하락. 반면, 원익IPS(+8.22%), 이오테크닉스(+2.17%), 펩트론(+1.92%), 리노공업(+1.92%), HLB(+0.84%), 삼천당제약(+0.69%), 레인보우로보틱스(+0.58%) 등은 상승.
업종별로도 대부분 하락. 섬유/의류(-5.60%), 금융(-2.49%), 기타제조(-2.19%), 일반서비스(-1.62%), 종이/목재(-1.44%), 출판/매체복제(-1.24%), 음식료/담배(-1.23%), 오락/문화(-1.22%), 유통(-1.19%), 제약(-1.01%), 운송/창고(-0.69%), 비금속(-0.47%), 건설(-0.47%), 의료/정밀기기(-0.43%) 등이 하락. 반면, 기계/장비(+1.79%), 전기/전자(+1.27%), 운송장비/부품(+0.82%), 제조(+0.39%)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DAQ 901.59P(-1.71P/-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