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 KOSDAQ 845.34(+0.40%) 美 셧다운에도 금리 인하 기대감 부각(+), 반도체株 강세(+), 기관 순매수(+) 밤사이 뉴욕증시가 셧다운 우려에도 Fed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46.32(+4.33P, +0.51%)로 상승 출발. 장초반 849.80(+7.81P, +0.93%)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지수는 점차 상승폭을 반납하다 오후 장중 844.00(+2.01P, +0.24%)에서 저점을 형성. 이후 상승폭을 다소 키운 지수는 결국 845.34(+3.35P, +0.40%)로 장을 마감.
美 셧다운에도 금리 인하 기대감이 부각된 가운데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반등. 기관이 1,000억 넘게 순매수하며 지수 반등을 이끌었음. 기관은 4거래일 연속 순매수. 다만, 추석 연휴를 앞두고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순매도하며 지수 상승폭은 제한된 모습. 외국인은 이틀 연속 순매도,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강세 속 하나마이크론(+8.58%), 고영(+7.27%), 원익IPS(+4.68%), 동진쎄미켐(+4.86%) 등 반도체 관련주들이 강세. KS인더스트리(+30.00%), 태광(+7.95%), 성광벤드(+4.12%), 하이록코리아(+3.90%) 등 조선기자재 관련주들도 강세를 이어갔고, 코데즈컴바인(+14.57%), 좋은사람들(+6.00%), 아난티(+3.85%) 등 남북경협 관련주도 강세. 시총 1위 알테오젠이 보합 마감한 가운데, 리가켐바이오(+5.48%), 에이비엘바이오(+2.81%), 파마리서치(-5.66%), 삼천당제약(-2.09%)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들은 등락이 엇갈림.
수급별로는 기관이 1,038억 순매수,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759억, 14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하락 종목이 다소 우세. 파마리서치(-5.66%), 코오롱티슈진(-2.30%), 삼천당제약(-2.09%), 클래시스(-1.98%), 휴젤(-1.49%), 에스엠(-0.92%), 에코프로(-0.53%), 레인보우로보틱스(-0.49%), 펩트론(-0.33%), HLB(-0.13%) 등이 하락. 반면, 리가켐바이오(+5.48%), 실리콘투(+3.49%), 에이비엘바이오(+2.81%), 리노공업(+2.33%), HPSP(+1.78%), 보로노이(+1.42%), 이오테크닉스(+0.21%), 케어젠(+0.16%) 등은 상승. 알테오젠은 보합.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 비금속(+1.94%), 금속(+1.29%), 기계/장비(+1.28%), 섬유/의류(+1.10%), 전기/전자(+1.08%), 화학(+1.03%), 출판/매체복제(+1.00%), 유통(+0.87%), 일반서비스(+0.80%), 제조(+0.58%), 운송장비/부품(+0.35%), 운송/창고(+0.27%) 업종 등이 상승. 반면, 통신(-1.38%), 금융(-1.19%), IT 서비스(-0.87%), 제약(-0.61%), 종이/목재(-0.45%), 음식료/담배(-0.36%), 오락/문화(-0.24%) 업종 등은 하락.
마감지수 : KOSDAQ 845.34P(+3.35P/+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