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증시 요약

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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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KOSDAQ 814.10(+0.86%) 美 CPI 발표 속 Fed 금리 인하 기대감 부각(+),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지난밤 뉴욕증시가 CPI 소화 속 9월 금리 인하 기대감 등에 상승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16.54(+9.35P+1.16%)로 강세 출발. 장 초반 816.66(+9.47P+1.17%)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한 후 상승폭을 줄였고, 하락 전환해 806.26(-0.93P-0.12%)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 이후 상승 전환했고, 재차 상승폭을 확대. 정오 부근 상승폭을 다소 줄이기도 했으나 오후 들어 장 후반으로 갈수록 상승폭을 꾸준히 키웠고, 결국 814.10(+6.91P+0.86%)에서 거래를 마감.

美 CPI 발표 속 인플레 우려 완화,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하루만에 반등. 외국인과 기관은 하루만에 동반 순매수, 개인은 하루만에 200억 넘게 순매도.

미국 내 中 OLED 퇴출 전망 속 반사수혜 기대감 등에 핌스(+29.89%), 프로이천(+29.85%), 에스켐(+26.15%), 덕산네오룩스(+24.60%), 피엔에이치테크(+17.27%), 제이엠티(+13.89%), 인베니아(+6.55%), AP시스템(+6.34%), HB테크놀러지(+5.71%) 등 OLED 테마가 상승. 글로벌 비만시장 고성장 분석 및 대웅제약, 세마글루타이드 성분 탑재 마이크로니들 패치 성과 소식 등에 펩트론(+14.24%), 인벤티지랩(+13.54%), 블루엠텍(+12.94%), 올릭스(+9.91%), 디앤디파마텍(+7.14%), 라파스(+6.02%), 고바이오랩(+3.75%) 등 비만치료제 테마가 상승. 알테오젠(+3.34%), HLB(+2.20%), 리가켐바이오(+5.34%), 셀트리온제약(+1.53%), 에스티팜(+3.54%)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 리노공업(+3.25%), HPSP(+2.12%), 원익IPS(+7.35%), ISC(+10.27%), 티씨케이(+8.27%) 등 반도체 관련주도 상승.

반면, JYP Ent.(-8.80%), 와이지엔터테인먼트(-2.25%), CJ ENM(-2.15%), 에스엠(-1.51%) 등 음원/음반, 엔터주들은 하락. 리튬포어스(-8.19%), 앱튼(-7.72%), 미래나노텍(-6.95%), 새빗켐(-6.31%), 하이드로리튬(-6.21%), 강원에너지(-4.07%), 유일에너테크(-3.01%) 등 리튬 테마도 하락. 펄어비스(-24.17%)는 2분기 실적 부진 및 차기작 '붉은사막' 출시 지연 소식 등에 급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4억, 246억 순매수, 개인은 23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펩트론(+14.24%), 에이비엘바이오(+5.70%), 리가켐바이오(+5.34%), 이오테크닉스(+3.91%), 알테오젠(+3.34%), 케어젠(+3.34%), 리노공업(+3.25%), HLB(+2.20%), 삼천당제약(+1.69%), 셀트리온제약(+1.53%), 실리콘투(+1.51%), 에코프로비엠(+1.26%), 코오롱티슈진(+1.18%) 등이 상승. 반면, JYP Ent.(-8.80%), 휴젤(-3.93%), 에스엠(-1.51%), 레인보우로보틱스(-0.74%), 파마리서치(-0.60%), 클래시스(-0.18%) 등은 하락.

업종별로는 상승이 다소 우세. 기술성장기업(+2.77%), 일반서비스(+2.75%), 제약(+2.71%), 비금속(+1.86%), 종이/목재(+1.62%), 제조(+1.18%), 기계/장비(+1.11%), 전기/전자(+0.95%), 유통(+0.88%), 섬유/의류(+0.85%), 화학(+0.77%) 등이 상승. 반면, 오락/문화(-3.08%), IT 서비스(-1.89%), 금속(-1.33%), 통신(-1.20%), 기타제조(-0.96%), 운송/창고(-0.70%), 음식료/담배(-0.48%), 의료/정밀기기(-0.27%), 출판/매체복제(-0.17%) 등은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814.10P(+6.91P/+0.86%)